그러니까 방학을 싫다고 했잖아.
왜 우리 항상 이럴 때는 돈때문에 기분이 나빠지는 거야?
그래, 돈이 종요하기는 하지만, 내 마음과 진심을 대표할수 있다고 생각해?
난 게으른 사람도 아닐 줄 알잖아. 학기 때는 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. 주말도 난 거의 아무 대에도 안 나가.
난 미래 돈 잘 벌 위해서 공부를 잘 하기도 하고 다른 학생보다 더 빨리 졸업하려고 노력도 많이 하는데, 그거 무슨 죄야? 힘들기는 하지만 난 참고 있어.
이젠 드디어 방학이 올 건데 왜 난 잠시만 쉬게 해주지 못해? 난 항상 한가해 보이나보지.
그리고 그 사람은 무슨 남자야? 돈 벌수 없는 남자가 남자라는 게 난 하지 못해. 미안하지만, 난 절대 그런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않아. 당연히 하늘님이 나랑 장난 치줄 수도 있는 줄 아는데..
아무튼 난 진짜 지쳐버리는 거야. 떠나 가고 싶다. 만약 올 9월에 정말 일본으로 일년동안 가게 되면 혼자서 사는게 많이 힘들어질 줄 알면서도 갈거야.
난 돈을 많이 벌어 보여줄거야. 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는게 니가 가르쳐 준 것이 때문이야.
Hello world!
2 年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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